미국 비자 인터뷰 '패스트트랙' 도입, 750달러 추가 시 10일 내 예약 가능

2026-06-16 05:2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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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미국이 비자 인터뷰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패스트트랙' 서비스를 7월 1일부터 시범 도입합니다.
750달러의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신청 후 10일 이내에 인터뷰 일정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비자 적체 현상을 해소하고 긴급한 비자 발급이 필요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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