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의 '점쟁이 오리', FIFA 월드컵 경기장 출입 금지 당해
2026-06-2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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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멕시코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거리를 누비며 인기를 끈 '점쟁이 오리' 멀린이 화제입니다.
FIFA는 보안상의 이유로 6월 25일 열린 멕시코와 체코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장에 오리의 입장을 금지했습니다.
주인과 함께 경기장을 찾았던 오리는 결국 규정의 벽을 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