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서 '목숨 건 프러포즈'한 러시아 커플, 결국 체포

2026-07-02 17:2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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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33세 러시아인 안젤라 니콜라우가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440m 높이 안테나 꼭대기에서 프러포즈를 감행했습니다.
이들은 허가 없이 건물 외부를 등반한 혐의로 지상으로 내려온 직후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위험천만한 '익스트림 데이트' 행위에 대해 현지 당국은 엄중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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