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으로 발 묶인 관광객 위해… 코토섬 호텔의 따뜻한 ‘돼지 잡기’ 만찬
2026-07-0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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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여객선 운항이 중단되자 코토섬에 약 50명의 관광객이 발이 묶였습니다.
이에 동아(Đông Á) 호텔 주인은 투숙객들을 위해 직접 돼지를 잡고 식사를 대접하는 정성을 보였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어진 호텔의 따뜻한 환대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