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디엔 절벽 끝에 매달려 '인생샷' 찍는 관광객, 안전불감증 논란

2026-07-11 17:2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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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푸옌성 무이디엔에서 한 남성 관광객이 사진을 찍기 위해 위험천만한 절벽 끝으로 올라갔습니다.
안전 펜스를 넘어 깎아지른 듯한 바위 끝에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우려를 샀습니다.
아름다운 풍경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는 현지의 비판적인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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