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 성흥산성, 400년 된 '사랑의 나무' 화제
2026-07-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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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충남 부여 성흥산성에 위치한 400년 된 느티나무가 '사랑의 나무'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나뭇가지가 이루는 독특한 모양 덕분에 사진을 합치면 하트 모양이 완성되어 연인들의 명소가 되었습니다.
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아 인생 사진을 남기며 추억을 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