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밑 염증으로 병원 찾은 60대 남성, '살 파먹는 세균' 윗무어병 확진

2026-08-02 05:25 7
원문 보기 (Nguồn)
AI 핵심 요약

베트남의 60대 남성이 귀밑 부종과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윗무어(Whitmore)균 감염 판정을 받았습니다.
'살 파먹는 세균'으로 알려진 이 균은 토양과 오염된 물을 통해 감염되는 치명적인 질환입니다.
현재 환자는 집중 치료를 받고 있으며, 장마철 야외 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 소식이 도움이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