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강진 발생 3일 만에 매몰자 극적 구조

2026-08-13 11:2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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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콜롬비아 페레이라에서 규모 7.4의 강진 발생 후 잔해 속에 갇혔던 32세 여성이 36시간 만에 구조되었습니다.
현재 구조대는 지진 피해 현장에서 추가 생존자를 찾기 위해 필사적인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적적인 생환 소식이 전해지며 현지에는 실종자 가족들의 희망 섞인 기다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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