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수비진, 베트남의 신예 '응우옌 딘 박' 경계령

2026-08-15 17:2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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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2026 아세안컵 준결승을 앞두고 말레이시아 수비수 우바이둘라 샴술 파질리가 응우옌 딘 박을 가장 위협적인 선수로 꼽았습니다.
말레이시아는 딘 박의 돌파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높게 평가하며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양 팀은 다가오는 준결승 1차전에서 결승 진출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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