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후엉', 남성 기능 강화제 허위 광고 혐의 인정… 116억 원 수익

2026-08-22 17:2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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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베트남의 유명 인플루언서 '교사 후엉'이 남성 정력제 '로라멘(Loramen)'의 허위 광고를 인정했습니다.
그녀는 해당 제품이 단순 탈취제임을 인지하고도 부부 유튜버 '푸 레(Phú Lê)'와 함께 기능성 제품인 것처럼 속여 판매했습니다.
이를 통해 최소 116억 동(한화 약 6억 원 상당)의 부당 이익을 챙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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