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지진으로 400년 된 성당 종탑 붕괴
2026-10-10 17:28
2
원문 보기 (Nguồn)
AI 핵심 요약
지난 10월 9일 파나마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400년 역사를 지닌 산 후안 바우티스타 성당의 종탑이 붕괴했습니다.
사고 당시 성당 내부에는 주교와 신부들이 머물고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번 지진은 파나마의 문화유산에 큰 타격을 입혔으며 현지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