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인근서 12세 소년, 빗물 웅덩이 옆 전신주 감전사 추정

2026-10-15 17: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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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10월 14일 오후, 호찌민 인근 투안지아오 동에서 복권을 팔던 12세 소년이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소년은 전신주 옆 빗물 웅덩이에 쓰러져 있었으며, 현지 당국은 감전사를 유력한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관계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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